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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중기, 온카 이렇게 잘생긴 무당 봤나…37세에도 20대 압도하는 꽃미남 덧글 0 | 조회 69 | 2021-04-15 15:49:19
온카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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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중기는 13일 자신의 온카 SNS에 "송중기 여림 도령"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.

온카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'빈센조'에서 무당으로 변신한 송중기 모습이 담겼고, 귀에 흰 꽃을 꽂은 그는 꽃보다 예쁜 미모를 뽐냈다.

특히 1985년생으로 한국 온카 나이 기준 37세가 된 송중기는 2010년 KBS2 드라마 '성균관 스캔들' 당시 연기한 여림 구용하와 다를 바 없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.

송중기는 tvN 드라마 '빈센조'에서 빈센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.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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